자유게시판

이거슨 운명2

나양 32 2,396 2019-09-09

드디어 만나는 당일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도 골드뷰 산다는 말에....................미친듯한 기대감을 가졌지요.

 

만나기로 한시간은 오후 5시.........

 

갑자기 한실장에게 전화가 옵니다.

 

"형님 그 이아기 6시로 약속을 바꿨습니다."

 

 6시에 로비로 내려와 밖에 나가서 한실장과 담배를 피면서 있었지요.

 

한명이 나왔다....오.....졸예.....

 

그아이가 아닙니다.

 

또 다른 한명이 나왔습니다.....오......졸귀....

 

역시나 그아이가 아닙니다.

 

한실장과 어느 가라 아이일지......이야기 하다가.......어느덧 6시 20분.....

 

아직도 안나옵니다.

 

ㅁㅊㄴ

 

6시 30분쯤 되니 나 도착했다는 카톡이 오네요.

 

우선 밥을 먹어야 해서 한실장과 같이 차를 타고가서 그 아가씨와 저는 맛찬들에 들어갑니다.

 

와 역시 졸예를 만나서 그런지 자신감 뿜뿜하네요.

 

문앞에 자리가 있었지만.....나만 보고 싶어서 맨 구석진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 말도 잘통하고 생각도 잘통하고 괜춘한데??????????????????????????????

 

역시.....내눈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고기를 시켜서 구워 먹으며.......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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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이에게 말한 내용)

근데 갑자기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쟈기 클럽인데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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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같이 밥을 먹는 자리에서 난 호주아이에게 카톡을 한다....

 

어디냐...나 간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헤어진다.

 

물론 택시비는 지불하였다.

 

그리고 난 호주아이가 있는곳으로 가는 택시안에서 미프를 지웠다.

 

그외이야기

 

한실장아 미안해.....나도 어쩔수 없는 남자 인가봐...ㅜㅜ

 

같이 있는 1분 1초가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너 137아님 166 나한테 쏴야할것같아..ㅋㅋㅋㅋㅋㅋ

 

 

Comments

후기를 다 읽으니 가슴속 저 깊은곳에서부터 무언가 뜨거운게 올라오며 부글대고 고개를 가로지으며 지그시 눈을감게됩니다..
와 ~ 2019년 들어서 제일 웃겼네요 ㅋㅋ
모아이석상 닮았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27 MP 추가 획득하셨습니다.

얼굴은 그렇다 치고 패션이 ㅋㅋ
재밌네요
ㅋㅋㅋ글재밋게쓰시는군요
필력이 좋으시네요^^
할말을 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실화인가요 .,,.,?
ㅎㅎㅎㅎ
ㅋㅋㅋㅋ형님저는 찾아드린 죄밖에없습니당ㅠ
사랑한다
그리고 니가 귀엽다고 사진보여준거자네ㅋㅋㅋㅋㅋㅋ  이아이 어떠냐고 그래서 내가 찾던사람이다  말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ㅋㅋㅋㅋ 대박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귀여운데ㅠㅠ 제가눈이 낮아요ㅠ
어이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헐 ㅋㅋ
심했다
ㅋㅋㅋㅋㅋㅋ
믿을게 못되네요 사진은
술프네요 ㅠㅠ ㅋ

축하합니다!!! 144 MP 추가 획득하셨습니다.

올 축하축하
제가 눈이 낮은건지~
ㅎㅎㅎ
ㅋㅋㅋ ㄸㅋ
재밌게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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