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후기

크라운 다녀왓는데요

명품중독자 4 2,433 2019-05-30

1.업소명 : 크라운


2.방문일 : 29일 수요일


3.실장 : 구실장


4.후기 내용(자율적)

 수요일 오후 회사 동생과 함께 갑자기 술이 땡겨 카톡을 끄적끄적 둘러보다가 크라운 실장 카카오톡이 보이더군요.

이전에는 사실 마스터즈나 졸리를 자주 다녔는데... 소주 세트가 없다는 점이랑... 아무리 콩까이가 많은들 자주 가면

결국 보이던애들만 눈에 틔더군요;;;

크라운실장님 안내를 받고 그랩을 잡아 오후 7시경 출발을 햇습니다.

크라운은 이전에 베트남에 처음 왔을때 자주가던 곳이였고 상당히 괜찮은 가게라는 인상을 갖고 있던곳입니다.

그랩을 타고 크라운을 향하는데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차는 왜이리 막히던지...ㅜㅜ

그랩 기사가 센스를 발휘해서 나름 지름길로 달리고 달리는데도 엄청 오래가더군요....

좀 이전과 다른길로 가다보니... 크라운에 도착햇을때 여기가 맞나 긴가 민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이전에 있던 CROWN 이라는 간판이 안보여서 좀 당황 했습니다.

익숙한 도로 익숙한 골목 ... 골목을 따라 가게를 진입하고 거기 계시던 실장님과 이전에 자주보던 마담을 보고서야...'아 크라운이 맞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에도 크라운이라는 상호는 안보이고 ... 알고보니 현재 상호명을 크라운에서 임페리얼 IMPELER 로 변경 했다고 하더군요...

여튼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 방을 들어갔습니다.

들어간지 2분지났나? 바로 초이스가 들어오더군요....

역시 ... 항상 이때가 가장 긴장되죠... ㅎㅎㅎ 먼저 동생 먼저 초이스 그다음 이리저리 훑어 보는데 앉아있는 콩까이중 한명 눈에 틔는 콩까이가 있어

바로 초이스를 시키고 앉았습니다. 피부가 엄청 좋았고 , 일단 재가 지금까지 살면서 보던 배트남 누구보다도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햇습니다.

이전에 마스터즈에서 일다하다가 그만두고 크라운에서 일한지는 두달밖에 안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보면... 크라운애들이 브이비엔을 자주가더라구요;; 그래서 브이비엔에서 보던 애들이 크라운에 잔뜩있엇다라는;;

시작은 좋았습니다.. 소주 한세트를 시켜 동생 저 여자둘 이렇게 넷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농담 따먹기도 하면서 한참 재미 있게 놀다가 

마담까지 합세해서 게임을 진행하고 거기서 혼자 한병 반은 마신거 같네요 ㅡㅡ 왜 나만 계속 걸리는지... ㅎㅎ

대부분 가라오케 가는 한국분들보면 기본이 거의 한세트 입니다.. 밖에서 소주 4병 마시면 얼마 안하는데 카라오케에서는 열배가 넘는 가격이다보니...

한세트만 마시고 애들을 대리고 나가서 다른곳 2차로 가는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런 분위기를 사랑하고 술을 워낙에 좋아하는 애주가라 한참 술을먹다가 흐름이 끊기는걸 싫어해 한세트를 더 시켰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되더군요... 두번재 세트가 들어오고 한명을 까고 반병쯤 마셨을때인가... 옆에 여자애가 고만 마시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얼마 마시지도 않은거같은데...술은 내가 다 마셧구만;; 표정또한 좋지가 않더군요....

좀 당황해서 술 하나 더시킨지 얼마 되지도않앗는데 무슨 소리냐니 표정이 좀 썩어있엇습니다.

재입장에선 솔찍히 벙찌죠.. ㅎㅎ

뭐 여튼 그렇게 다시 술마시는 흐름으로 넘어가는데 여자애 하는말이 자기는 아저씨들 나이많은사람이 엄청 싫답니다... 

왜 그러냐니 하는말이 엄청 빨고 만지고 빨아달래고 이런게 너무 싫다해서 농담으로 '난 SM을 좋아한다 궁뎅짝 때리는게 취미야' 라고 말하니 기겁을 하더니 표정이 확 일그러지더군요..

저 역시 태세를 바꿔 농담이다.. 그런사람 아니고 나도 그냥 정상적으로 즐기다 끝낸다라고 이야길하는데... 이뇬 완전 또라이도 아니고 짜증을 확내며 튀나가더군요...

몇분후 마담이 들어와서는 다른 아가씨를 붙혀주네 마네 이야길 하는데 아 정말 기분이 드럽다기 보다도 황당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무슨일때문에 그랫엇는지 내용은 알고...사과를 하는게 우선같은데...

재 생각은 그렇더군요... 술은 두명이 와서 두세트나 시키고 엄청 처먹는거같은데 같이 나가면 피곤할 스타일같은데다가 SM이니 뭐니 하니 지 입장은 어느정도 이해를 합니다.

그 상황이오니 너무 짜증이나서 그냥 술은 3병이나 남기고 그냥 계산 하고 바로 나왓습니다.


야이 ...코성형만 존나게해서 페리카나같은 년이... 욕을 한바가지 하고 싶은데 참는다...

여튼 상당히 불편한 하루였네요..ㅜㅜ

술값은 술값대로 줄거 다주고 뭔 이런 개같은 기분으로 술집을 나오긴 첨이네요 

Comments

켄탐 05.31 00:18
페리카나 ㅋㅋ
명품님 잘못은아닌거같고
그년이 죽일뇬같네요 ㅋㅋ
영지니 05.31 03:29
얘네는 잘해주면 안되는듯 합니다.
민족성이 ...참...
페리카나라 ㅋㅋ
크라운에 한국말 엄청 잘하는아이라.. 알것같기도하구 잘모르겠네요
암튼..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칠줄도 알아야하는디 ;;;;;; 돈은돈대로쓰고 기분만나쁘셧겠네요..
최무달 06.25 16:25
여기 애들은 왜 잘해주면 더 기어오르려고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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